테마 리포트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금융자동화기기 및 동전 소재 제조/판매 업체. 화폐 개혁이나 지폐 신권 발행, 윈도운영체제 기술지원 종료 등의 이슈에 따른 ATM기기교체 수요 기대감에 단기적으로 시세를 분출하는 경향이 있음.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디지털 화폐(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 도입을 검토하며 시장에 관심이 집중.
- 오늘 테마 등락
- +0.01%
- 최근 5일 누적
- -0.43%
- 상승 / 하락
- 5 / 5
- Strong 이상
- 0 / 8종목
소속 종목
점수 높은 순. 편입 사유는 네이버 테마 분류의 설명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1
한국컴퓨터지주에서 물적 분할을 통해 설립된 프로그래밍 및 시스템통합(SI) 전문업체. 금융단말 기반 KIOSK 사업(티켓발매기, 무인민원발급기, 주유기셀프Unit 등) 등을 영위.
⚠ 고변동성 (ATR 8%↑)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 종가
- 10,080
- 등락
- +2.13%
- 외국인 5일
- +5.7만주
- 기관 5일
- +1주
- 2
비철금속의 소재(동 및 동합금 판/대, 관, 봉/선, 소전 등)를 제조, 판매하는 신동사업을 영위. 동전 재료(소전) 생산.
기관 3일 연속 순매수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 종가
- 76,700
- 등락
- -2.79%
- 외국인 5일
- +1.3만주
- 기관 5일
- +5.7만주
- 3
건설용 중장비 전장품과 자동제어기기 제조 및 판매업체. 금융단말기(마권발매기 등)를 OEM 생산방식으로 제조.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9,340
- 등락
- -0.32%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4
한국지주 계열로 점외 현금자동지급기(CD-VAN)사업, 무인자동화기기(KIOSK) 및 무인정산 관련 상품, 제품 및 용역 매출 등을 기반으로 한 무인화사업 및 건물임대사업 영위 업체. 금융권이 진출하지 않은 지하철역, 대형 유통점, 편의점, 휴게소 등의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현금자동인출기를 설치하고 연중무휴 현금서비스를 제공.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2,900
- 등락
- +0.35%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5
전산장비 유지보수 용역, 전산장비 판매, VAN서비스 대행용역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VAN서비스 대행사업은 편의점, 점외자동화기기 등을 설치하여 현금의 장입 및 회수, 장애처리 해결 등 전반적인 현금지급기 운영대행용역업을 수행중.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2,215
- 등락
- +0.45%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6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2차 사업 중점 과제 중 '오프라인 CBDC'와 '디지털자산 구매'를 개발.
- 종가
- 40,650
- 등락
- -0.73%
- 외국인 5일
- -10.4만주
- 기관 5일
- -51.9만주
- 7
무인 자동화기기 관련 제품 생산 업체. 금융자동화(현금 입출금기 및 현금 방출기 관련 모듈 및 시스템 등), 역무자동화(승차권 발매기, 교통카드충전기 및 자동게이트시스템 등), 특수단말시스템(마권발매기, 스포츠토토 발매기, 대형마트 푸드코트 식권발매 Kiosk, 공항/항만 등의 세금환급 Kiosk 등) 등의 사업을 영위.
- 종가
- 6,180
- 등락
- -0.16%
- 외국인 5일
- -9,040주
- 기관 5일
- +1주
- 8
금융단말 시스템 및 특수단말 시스템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자동화기기(Smart ATM, mini CD기, 지능형순번대기시스템, 무인지로공과금수납기, OutDoor Kiosk, Information Kiosk 등), 금융단말기(영업점 창구용 통합 단말, 금융통합단말 솔루션xOP*era, 통장프린터, 카드발급기, 핀패드, 신분증스캐너 등)를 공급.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1,628
- 등락
- -1.03%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점수 미산출 2종목(거래정지·신규상장·데이터 부족 등): NICE인프라, 누리플렉스
테마 분류와 편입 사유는 네이버 증권 테마 정보를 기준으로 하며, 편입이 해당 사업의 매출 비중이나 수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점수·수급은 장 마감 집계 기준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