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리포트
웹툰
웹툰 플랫폼 서비스 및 웹툰 제작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웹툰은 웹(web)과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텍스트와 이미지, 사운드 등 멀티미디어 효과를 동원해 제작된 인터넷 만화임. 최근 웹툰 IP 기반으로 제작된 드라마 및 영화, 게임, 캐릭터 상품 등 2차 콘텐츠 제작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음. 24년6월 미국 나스닥 증시에 네이버웹툰의 자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NAS:WBTN)가 상장했으며, 25년8월 월트디즈니 컴퍼니와 글로벌 콘텐츠 파트너십 체결. 또한, 이재명 정부가 웹툰 등 콘텐츠 사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등 웹툰 시장 육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오늘 테마 등락
- -2.81%
- 최근 5일 누적
- -2.81%
- 상승 / 하락
- 1 / 12
- Strong 이상
- 0 / 7종목
소속 종목
점수 높은 순. 편입 사유는 네이버 테마 분류의 설명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1
다우키움그룹 계열사로 웹툰 및 웹소설 사업과 영상 사업 등을 영위. 봄툰, 레진코믹스이라는 자체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타 플랫폼에 웹툰 및 웹소설 서비스를 제공중.
⚠ 고변동성 (ATR 8%↑)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기관 3일 연속 순매수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 종가
- 8,010
- 등락
- -4.53%
- 외국인 5일
- +17.8만주
- 기관 5일
- +6.1만주
- 2
웹툰 및 웹소설 제작/퍼블리싱 업체인 미툰앤노벨, 웹툰 및 웹소설 제작 업체 블루픽을 종속회사로 보유.
⚠ 고변동성 (ATR 8%↑)- 종가
- 3,385
- 등락
- -8.02%
- 외국인 5일
- +13.1만주
- 기관 5일
- -6,646주
- 3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동부스팩2호가 온라인 만화콘텐츠 서비스 업체 미스터블루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변경 상장된 업체. 온라인 만화, 웹툰, 웹소설 등의 제작/유통 및 만화/소설 출판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 고변동성 (ATR 8%↑)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 종가
- 2,045
- 등락
- +1.49%
- 외국인 5일
- +2.3만주
- 기관 5일
- 0주
- 4
인터넷 검색포털 사이트 네이버 운영업체. 네이버웹툰을 연결대상 주요종속회사로 보유. 글로벌 1위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웹툰(한국) - LINE Manga(일본) - WEBTOON(미국/유럽/동남아)을 운영하면서, 글로벌 1위 웹소설 플랫폼인 왓패드(Wattpad), 한국에서 웹소설/웹툰/디지털 만화 콘텐츠를 유통하는 네이버 시리즈 서비스와 국내 최대 규모 웹소설 전문 플랫폼 문피아를 운영.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수급 전환(외국인)뉴스 급증- 종가
- 194,800
- 등락
- -0.76%
- 외국인 5일
- +24.1만주
- 기관 5일
- -11.3만주
- 5
국내 1위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비롯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 업체. 웹툰, 웹소설 등의 다양한 온라인 유료 콘텐츠 이용권을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그리고 픽코마를 통해 판매하는 동시에 외부 플랫폼에 웹툰, 웹소설을 공급.
뉴스 급증- 종가
- 33,700
- 등락
- -0.74%
- 외국인 5일
- +21.5만주
- 기관 5일
- -13.4만주
- 6
PC, 모바일 웹툰서비스 플랫폼 '코미코(Comico)' 운영중이며, 웹툰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NHN JAPAN Corp. 등을 보유.
- 종가
- 54,900
- 등락
- -1.26%
- 외국인 5일
- -7.9만주
- 기관 5일
- +10.8만주
- 7
웹툰 등 미디어 콘텐츠사업 영위 업체. 22년4월 탑코로부터 일본웹툰 유통영업 양수를 완료했으며, 탑코로부터 양질의 웹툰 콘텐츠를 공급받아 펀길드, 솔마레 등의 일본 현지 유통사로 웹툰 콘텐츠를 공급. 일본 자체플랫폼을 오픈하기 위해 100% 자회사인 일본법인 TOPCO JAPAN CO., LTD를 설립.
⚠ 고변동성 (ATR 8%↑)- 종가
- 3,220
- 등락
- -2.72%
- 외국인 5일
- -3.0만주
- 기관 5일
- +3.3만주
점수 미산출 7종목(거래정지·신규상장·데이터 부족 등): 조이시티, 대원미디어, 와이랩, 핑거스토리, 디앤씨미디어, 엔비티, 이스트에이드
테마 분류와 편입 사유는 네이버 증권 테마 정보를 기준으로 하며, 편입이 해당 사업의 매출 비중이나 수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점수·수급은 장 마감 집계 기준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