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리포트
셰일가스(Shale Gas)
셰일가스(shale gas)란 모래와 진흙이 쌓여 굳으면서 생성되어 지하 퇴적암 셰일층에 존재하는 천연가스임. 셰일가스는 과거 경제성이 낮아 채굴하지 않았지만 2000년대 들어 수평정시추 등이 상용화되며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량이 급증하면서 신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함. 이와 관련, 셰일가스를 채굴 및 개발, 운송, 보관하는 것과 관련된 기업들이 관련주로 부각.(단,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 정도가 업체마다 큰 차이가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가 필요함)
- 오늘 테마 등락
- -3.11%
- 최근 5일 누적
- -3.11%
- 상승 / 하락
- 0 / 11
- Strong 이상
- 0 / 10종목
소속 종목
점수 높은 순. 편입 사유는 네이버 테마 분류의 설명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1
미국내 천연가스 개발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현지법인 SH Energy USA, Inc. 설립. 미국 내 자회사인 SH Energy USA, Inc.를 통해 미국에서 셰일가스 사업을 추진.
⚠ RSI 80 이상 과열⚠ 고변동성 (ATR 8%↑)이평 정배열거래량 2배- 종가
- 3,300
- 등락
- +12.44%
- 외국인 5일
- -1,928주
- 기관 5일
- -17주
- 2
SK그룹 계열의 액화석유가스(LPG)의 수입, 저장, 판매업체로 셰일가스 도입으로 프로판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 기대.
이평 정배열기관 3일 연속 순매수눌림목- 종가
- 241,500
- 등락
- 0.00%
- 외국인 5일
- -331주
- 기관 5일
- +1.5만주
- 3
SNT그룹 계열사로 복합화력발전소에 사용되는 시스템인 배열회수보일러(H.R.S.G)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중.
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눌림목- 종가
- 36,300
- 등락
- -0.95%
- 외국인 5일
- +1.3만주
- 기관 5일
- +6,218주
- 4
캐나다 비전통 가스사업 참여를 계기로 셰일가스/치밀가스 등 비전통 가스의 탐사 및 개발 역량 강화.
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 종가
- 35,500
- 등락
- +0.14%
- 외국인 5일
- +12.0만주
- 기관 5일
- +1.0만주
- 5
POSCO그룹 계열의 종합상사. 트레이딩과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4개사, 해외 40개사 총 44개사의 종속회사가 있으며, 해외 주요 지역에서 법인, 지사 등 127여개의 네트워크를 유지. 미얀마 가스전, 호주 육상가스전을 개발하는 등 가스전 개발 기술력 보유.
- 종가
- 54,400
- 등락
- -4.39%
- 외국인 5일
- +5.4만주
- 기관 5일
- -1.7만주
- 6
산업용감속기 및 트랜스미션 생산업체로 석유시추용 기어박스 개발/상용화.
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 종가
- 8,150
- 등락
- -3.89%
- 외국인 5일
- +1.6만주
- 기관 5일
- +1주
- 7
셰일가스 도입으로 인한 비용 감소전망에 따른 수혜 기대감.
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뉴스 급증- 종가
- 30,100
- 등락
- -1.63%
- 외국인 5일
- +11.8만주
- 기관 5일
- +20.6만주
- 8
미국 셰일가스 Gathering 업체인 Cardinal Gas Services의 지분 취득을 위한 특수목적회사(SPC)인 E1 America LLC를 비상장 주요 종속회사로 보유.
- 종가
- 92,200
- 등락
- -0.54%
- 외국인 5일
- +1,203주
- 기관 5일
- -582주
- 9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에서 대형복합화력발전 설비를 수주하는 등 다수의 복합화력발전플랜트를 건설 경험 보유.
- 종가
- 79,700
- 등락
- -1.73%
- 외국인 5일
- +38.9만주
- 기관 5일
- -58.6만주
- 10
LNG운송용 선박의 저장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극저온 단열판넬(보냉재)을 생산.
- 종가
- 19,860
- 등락
- -2.89%
- 외국인 5일
- +12.0만주
- 기관 5일
- -10.5만주
점수 미산출 1종목(거래정지·신규상장·데이터 부족 등): 비에이치아이
테마 분류와 편입 사유는 네이버 증권 테마 정보를 기준으로 하며, 편입이 해당 사업의 매출 비중이나 수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점수·수급은 장 마감 집계 기준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