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리포트
남-북-러 가스관사업
남북한과 러시아를 잇는 가스관 연결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각된 테마. 故 김정일 北 국방위원장이 2011년 8월말 러시아를 방문해 북한을 통과하는 남-북-러 가스관 사업에 대해 언급. 文 정부의 신북방정책의 일환으로 남-북-러 협력이 기대되면서 재차 부각된 바 있음. 이와 관련 천연가스 라인 파이프로 사용되는 강관(후육강관)과 배관용 밸브 등 관련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 오늘 테마 등락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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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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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종목
점수 높은 순. 편입 사유는 네이버 테마 분류의 설명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1
강관 전문 제조, 판매 업체. 세경관, 소경관부터 원유, 가스수송이 가능한 60인치 대구경 후육강관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 중.
RSI 모멘텀- 종가
- 3,410
- 등락
- -3.54%
- 외국인 5일
- +21.0만주
- 기관 5일
- -83주
- 2
고압가스 용기(산업용 고압용기 등)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8,800
- 등락
- 0.00%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3
포스코의 열연제품 지정판매점으로 열연제품 및 후판을 절단가공하여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 강관의 주원료인 열연제품을 주력으로 생산.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2,850
- 등락
- -4.36%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4
소구경 가스 볼밸브에서 대구경 첨단화학, 플랜트용 밸브까지 생산하는 배관용 밸브생산업체. 주요 제품은 플랜지식 밸브, 나사식 밸브, 매몰 용접형 밸브, LPG용기용 밸브 등이 있음.
- 종가
- 5,880
- 등락
- -4.39%
- 외국인 5일
- +2.2만주
- 기관 5일
- 0주
- 5
세아그룹 계열의 철강업체로 기존 세아제강에서 강관 제조/판매업 등 제조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됨에 따라 재상장. 구조/유정/배관/상수도용 강관(탄소강관, STS강관, Ti 특수관) 등을 제조/판매중.
- 종가
- 138,200
- 등락
- -3.02%
- 외국인 5일
- +7,376주
- 기관 5일
- -8,040주
- 6
POSCO 열연판매점으로 가스관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는 강관의 주원료인 열연제품을 판매중.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4,775
- 등락
- -1.34%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7
신안그룹 계열의 강관 제조/판매업체. 주요제품으로는 증기, 물, 가스 등의 배관에 사용되는 배관용 강관, 유정 굴착 및 채유에 사용되는 OCTG(Oil Country Tubular Goods), 토목, 건축 등의 구조물에 사용되는 구조용 강관, 전선관 등이 있음.
- 종가
- 3,830
- 등락
- -4.84%
- 외국인 5일
- +4,013주
- 기관 5일
- -51주
- 8
강관 전문 생산업체. 후판(Plate)과 코일(Coil)을 원재료로 가스관, 일반배관, 강관말뚝, 나관, 이형관 등을 제조, 판매.
- 종가
- 1,130
- 등락
- -3.34%
- 외국인 5일
- -19.7만주
- 기관 5일
- -397주
- 9
열연 및 냉연코일 가공업체. 가스관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는 강관의 주원료인 열연제품을 생산.
- 종가
- 2,080
- 등락
- -2.35%
- 외국인 5일
- +4.2만주
- 기관 5일
- -106주
- 10
스켈프, 강판, 형강, 후판, 코일, 박판 등의 철강 제품 생산 업체. 가스관과 직접적 수혜가 예상되는 강관의 주원료인 열연제품을 생산.
- 종가
- 2,070
- 등락
- -2.36%
- 외국인 5일
- +1,572주
- 기관 5일
- -112주
- 11
원유채굴, 석유배관, 천연가스 구조물, 풍력발전 설비 구조물, 대형 건축물 등 플랜트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 지는 후육강관 사업 영위.
- 종가
- 11,360
- 등락
- -1.73%
- 외국인 5일
- -41.6만주
- 기관 5일
- -13.7만주
점수 미산출 2종목(거래정지·신규상장·데이터 부족 등): 디케이락, 동양에스텍
테마 분류와 편입 사유는 네이버 증권 테마 정보를 기준으로 하며, 편입이 해당 사업의 매출 비중이나 수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점수·수급은 장 마감 집계 기준이며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