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리포트
환율하락 수혜
외화 부채가 많거나 원재료 수입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으로 인한 비용절감 효과가 큰 기업군.
- 오늘 테마 등락
- -0.72%
- 최근 5일 누적
- -1.93%
- 상승 / 하락
- 7 / 15
- Strong 이상
- 2 / 22종목
소속 종목
점수 높은 순. 편입 사유는 네이버 테마 분류의 설명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1
국내 메이저 항공운송회사. 항공기 리스계약이 외화로 이뤄져 환율 하락시 원화 환산한 차입금이 줄어 부채비율 개선 효과가 발생.
이평 정배열기관 3일 연속 순매수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1- 종가
- 8,360
- 등락
- +0.36%
- 외국인 5일
- +12.4만주
- 기관 5일
- +33.9만주
- 2
한진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항공운송회사. 항공기 리스계약이 외화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로 환산한 차입금이 줄어 부채비율이 개선되는 효과 발생.
이평 정배열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RSI 모멘텀+1- 종가
- 31,500
- 등락
- -0.47%
- 외국인 5일
- +205만주
- 기관 5일
- +163만주
- 3
국내 대표적인 정유사. 세계적 수준의 중질유 분해 시설을 갖추고 있는 석유정제 및 판매업체. 환율하락시 원유 비용절감 효과로 수혜주로 부각.
이평 정배열- 종가
- 155,600
- 등락
- +1.57%
- 외국인 5일
- +14.3만주
- 기관 5일
- 0주
- 4
동사가 영위하는 제분업 및 사료제조업은 업종 특성상 환율 및 원재료의 국제 가격 동향에 민감함.
- 종가
- 2,830
- 등락
- +6.79%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5
비철금속의 소재(동 및 동합금 판/대, 관, 봉/선, 소전 등)를 제조, 판매하는 신동사업을 영위. 원재료(전기동, 아연, 니켈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됨.
기관 3일 연속 순매수외국인·기관 5일 동반 순매수- 종가
- 76,700
- 등락
- -2.79%
- 외국인 5일
- +1.3만주
- 기관 5일
- +5.7만주
- 6
현대자동차계열로 H형강, 철근 부문에서 국내 최대의 전기로 제강업체. 원재료(철광석, 석탄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됨.
⚠ 당일 -10% 이상 급락거래량 2배- 종가
- 31,950
- 등락
- -10.25%
- 외국인 5일
- -140만주
- 기관 5일
- +26.3만주
- 7
천연가스 도입 및 도매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정부출자 공기업. 해외의 천연가스 생산지로부터 LNG를 도입하여 국내의 발전사 및 도시가스사에게 전국배관망과 탱크로리 등을 통해 공급. 천연가스 도입단가는 국제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되는 특성이 있어 환율하락시 비용절감 효과로 수혜주로 부각됨.
기관 3일 연속 순매수눌림목- 종가
- 35,600
- 등락
- -0.70%
- 외국인 5일
- -2,287주
- 기관 5일
- +1.7만주
- 8
건설기계 및 육상용 발전기, 선박 및 산업용 엔진/발전기 수입판매 전문업체. 세계 최대의 중장비 제조업체인 美 캐터필러를 비롯해 Jungheinrich, Vermeer 社의 한국내 독점 딜러 및 대리점으로서 캐터필러 제품의 매출 비중이 높음. 수입판매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됨.
⚠ 고변동성 (ATR 8%↑)- 종가
- 9,340
- 등락
- -5.56%
- 외국인 5일
- -3.0만주
- 기관 5일
- +6,522주
- 9
식품, 축산유통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종속회사를 통해 사료사업부문 및 골프장, 외식업 등도 영위중. 주요 제품으로는 식품부문의 설탕 및 조제품, 사료부문의 배합사료 등이며, 축산유통부문의 주요 상품은 수입육 및 수산물 등임. 원재료(원당, 옥수수, 코코아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기관 3일 연속 순매수눌림목- 종가
- 2,805
- 등락
- -1.06%
- 외국인 5일
- -24.7만주
- 기관 5일
- +34.9만주
- 10
제분업 및 소맥분 판매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업체. 원재료(원맥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10,990
- 등락
- -0.36%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11
국내 최대의 라면 생산업체. 원재료(소맥, 팜유 등) 수입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 종가
- 390,000
- 등락
- -0.13%
- 외국인 5일
- +7,737주
- 기관 5일
- -9,778주
- 12
국내 발전 및 송전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공기업으로 전기판매, 원자력발전, 화력발전, 기타(발전소 설계 및 정비 등)사업을 영위. 유연탄, LNG 등의 연료가 대부분 환율 변동에 노출되어 있어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분류됨.
뉴스 급증- 종가
- 30,250
- 등락
- -2.10%
- 외국인 5일
- -163만주
- 기관 5일
- -30.2만주
- 13
원재료(맥아, 포장재료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 종가
- 15,030
- 등락
- -0.20%
- 외국인 5일
- -6.5만주
- 기관 5일
- +1.1만주
- 14
삼양그룹 계열의 지주회사로 지주사업과 투자 및 임대사업을 영위. 삼양사(식품, 화학 등 영위) 등의 자회사를 보유. 자회사들의 원재료(원당, 옥수수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됨.
- 종가
- 58,300
- 등락
- -0.34%
- 외국인 5일
- -9,426주
- 기관 5일
- +1,742주
- 15
22년3월 철강 생산 및 판매 사업 등을 분할하여 분할 신설회사 포스코(POSCO)를 설립하고 포스코홀딩스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 국내 철강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POSCO를 100% 자회사로 보유. 원재료(철강석, 석탄, STS원료 등) 수입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뉴스 급증- 종가
- 311,500
- 등락
- -1.89%
- 외국인 5일
- -10.3만주
- 기관 5일
- -2.3만주
- 16
국내 최대 종합식품업체로 원재료(원당, 원맥, 대두)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MACD 골든크로스- 종가
- 175,800
- 등락
- +0.74%
- 외국인 5일
- -4.4만주
- 기관 5일
- -3.9만주
- 17
종합식품사업 및 소재사업을 영위하는 식품 전문 업체. 원재료(옥수수, 원당, 당밀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기관 3일 연속 순매수- 종가
- 17,810
- 등락
- +0.28%
- 외국인 5일
- -5.4만주
- 기관 5일
- +3,443주
- 18
비스킷, 초콜릿, 껌, 파이 등의 각종 과자류를 생산, 판매하는 업체. 원재료(유지류, 분유류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됨.
- 종가
- 110,100
- 등락
- -0.54%
- 외국인 5일
- -9.5만주
- 기관 5일
- +2.2만주
- 19
철광석, 석탄, 천연가스 원유 등의 에너지 및 자원을 전문적으로 수송하는 대표적인 벌크선사로 LNG선, 탱커선, 컨테이너선 등의 해운업 영위업체. 환율하락시 선박유 비용절감 효과로 수혜주로 부각됨.
- 종가
- 1,986
- 등락
- -2.89%
- 외국인 5일
- -12.8만주
- 기관 5일
- -2.6만주
- 20
식품 전문업체로 마요네즈, 케찹, 카레, 식초, 3분류, 라면, 참기름, 참치 등 생산. 원재료(팜유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됨.
- 종가
- 311,500
- 등락
- -0.48%
- 외국인 5일
- -4,591주
- 기관 5일
- +607주
- 21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업체로 아연과 연의 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금, 은, 황산등은 아연과 연 제련과정에서 회수하는 유가금속과 부산물의 일종으로 생산. 원재료(아연정광, 연정광 등) 수입 비중이 높아 환율하락시 수혜주로 부각.
- 종가
- 1,116,000
- 등락
- 0.00%
- 외국인 5일
- -8,231주
- 기관 5일
- -9,575주
- 22
여행주는 환율하락시 내국인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줄어 여행객 수가 증가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환율하락 수혜주로 분류됨.
- 종가
- 30,400
- 등락
- -0.49%
- 외국인 5일
- -4.5만주
- 기관 5일
- -3.3만주
점수 미산출 1종목(거래정지·신규상장·데이터 부족 등): 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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