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리포트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유전자 재조합이나 세포배양기술을 통해 생산되는 호르몬과 단백질 등을 의미하는 바이오 의약품의 복제제품. 일반 화학 합성약과는 달리 바이오신약은 구조가 복잡하고 제조과정도 동식물 세포나 조직을 활용하여 완벽한 복제가 어렵기 때문에 고도기술로 평가 받고 있음. 09년 6월 지식경제부 주관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에 삼성전자 컨소시엄이 바이오시밀러 관련 과제를 제출하면서 시세를 분출함. 원천기술을 확보했거나 관련 의약품 연구 및 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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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퍼바이오시밀러인 지속성 단백질의약품(당뇨병치료제 등)을 개발 중. 25년3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공동 판매 협약 체결.
이평 정배열RSI 모멘텀- 종가
- 520,000
- 등락
- +3.17%
- 외국인 5일
- -9.3만주
- 기관 5일
- +16.1만주
- 2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개발, 제조 업체. 바이오의약품 제품화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시밀러 EPO의약품의 생산 및 판매 사업 영위. 주요(개발)제품으로는 바이오시밀러 EPO(만성 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G-CSF(항암치료 보조제), 바이오시밀러 Aflibercept(황반변성, 황반부종등 치료제) 등이 있음.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4,805
- 등락
- -0.72%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3
황반변성치료제(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를 23년11월 유럽 5개국(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과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4년3월 유럽 9개국(영국, 벨기에 등)과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도 영위.
20일선 돌파- 종가
- 165,700
- 등락
- +2.41%
- 외국인 5일
- -1.5만주
- 기관 5일
- -420주
- 4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으로 DA-3880(빈혈), DMB-3115(건선 외), 그로트로핀(터너증후군 등), 류코스팀(호중구감소증), 에포론(빈혈) 등을 보유.
- 종가
- 34,450
- 등락
- -1.85%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5
항체의약품 개발(바이오시밀러 및 항체 기술 기반 신약 개발) 전문 업체. 주요 제품으로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HD201),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HD204), 휴미라 바이오시밀러(PBP1502) 등 바이오시밀러와 췌장암 항체신약(PBP1510), 고형암 항체신약(PBP1710) 등 항체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
⚠ 저유동성 (거래대금 3억 미만)- 종가
- 5,970
- 등락
- +1.36%
- 외국인 5일
- –
- 기관 5일
- –
- 6
국내 및 일본에서 품목 허가를 받은 세계 최초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네스벨' 출시.
기관 3일 연속 순매수- 종가
- 64,900
- 등락
- +0.62%
- 외국인 5일
- -3.7만주
- 기관 5일
- +3,430주
- 7
바이오의약품(바이오베터, 바이오신약 등)의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 활동을 영위하는 바이오기업.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연구 개발 및 상업화 등도 진행. 바이오시밀러 사업은 중국 치루제약(Qilu Pharmaceutical)사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기술수출을 하였으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자체 개발 및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있음.
뉴스 급증- 종가
- 250,000
- 등락
- +0.20%
- 외국인 5일
- -5.3만주
- 기관 5일
- -10.0만주
- 8
의약품사업을 영위하는 제약 전문업체. 21년5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온베브지(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9월 삼페넷(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판권계약을 체결하는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 영위.
기관 3일 연속 순매수- 종가
- 8,280
- 등락
- -0.12%
- 외국인 5일
- -10.6만주
- 기관 5일
- +8.4만주
- 9
명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 종양 등 질병의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을 개발 및 상업화하는 것을 주요 목적 사업으로 하는 글로벌 생명공학기업. 유럽의약품청(EMA)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세계 최초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램시마(CT-P13)의 품목허가를 획득. 이후 트룩시마(CT-P10), 허쥬마(CT-P6), 유플라이마(CT-P17), 램시마SC(CT-P13 SC), 베그젤마(CT-P16) 등 다양한 제품의 품목허가를 획득하였으며,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은 현재 전 세계 각국에서 판매.
- 종가
- 177,400
- 등락
- -0.50%
- 외국인 5일
- -23.6만주
- 기관 5일
- +18.5만주
- 10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한 국내 세 번째 기업.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일본코드명 NI-071) 개발을 완료했으며, AP063(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96(휴미라 바이오시밀러), AP056(리툭산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도 특정 지역에서의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를 추진중.
- 종가
- 2,010
- 등락
- -1.95%
- 외국인 5일
- +263주
- 기관 5일
- -198주
- 11
제네릭 사업(의약품 제조)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영위. 레미케이드, 리툭산, 허셉틴 등 3대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사업권을 확보하고 있음.
- 종가
- 1,639
- 등락
- +2.37%
- 외국인 5일
- -2.9만주
- 기관 5일
- +349주
- 12
녹십자그룹 계열의 의약품 제조, 판매업체. 18년 당뇨병 바이오시밀러 '글라지아' 출시. 종속회사 지씨씨엘이 합성신약, 바이오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등의 바이오분석 서비스 제공.
- 종가
- 123,300
- 등락
- -0.08%
- 외국인 5일
- -1.7만주
- 기관 5일
- -1,062주
- 13
LG그룹 계열의 국내 대표적인 화학기업으로 17년1월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업체 LG생명과학 흡수합병을 통해 생명과학사업 진출. 18년6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바이오시밀러 '유셉트'의 국내 판매 실시.
- 종가
- 252,500
- 등락
- -1.37%
- 외국인 5일
- -12.3만주
- 기관 5일
- +5.0만주
- 14
아미노산 치환 기술 등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원천기술을 보유.
- 종가
- 46,600
- 등락
- +1.08%
- 외국인 5일
- +3.1만주
- 기관 5일
- -15.6만주
- 15
23년 항암제 제네릭 DWJ108U 미국 기술 수출. 25년3월 셀트리온제약과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 출시.
- 종가
- 106,200
- 등락
- -2.21%
- 외국인 5일
- -1.4만주
- 기관 5일
- +2,815주
점수 미산출 5종목(거래정지·신규상장·데이터 부족 등): 이수앱지스, 바이넥스, 셀트리온제약,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선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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